'함께해서 영광이었습니다' 윤수현, '놀면 뭐하니' 출연 소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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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서 영광이었습니다' 윤수현, '놀면 뭐하니' 출연 소감 밝혀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09.2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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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윤수현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윤수현(30)이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소감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윤수현은 유재석, 진성과 함께 활짝 웃으며 포즈를 취한 사진과 함께 '유재석 선배님, 진성 작은아버지, 김도일 작곡가 선생님과 함께 저 윤수현. 영광이었습니당. 상상도 못하게 분량 많이 챙겨주셔서깜짝 놀랐습니당ㅜ감사합니다. 아... 너뮤 잼써 ㅠㅜ' 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방송보구 팬됐어요 항상 홧팅하시길...^^', '잘 보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유산슬ㅋㅋㅋㅋㅋ', '방송보고 빵터졌네요^^응원할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수현은 가수 진성, 작곡가 김도일과 함께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유재석을 가르쳤다. 

한편 윤수현은 2007년 'MBC 트로트 가요제' 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복면가왕'에 참가한 적이 있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