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노래방에서 불렀다' 미주, '나의 사춘기에게' 원킬한 사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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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노래방에서 불렀다' 미주, '나의 사춘기에게' 원킬한 사연는?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09.2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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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 문제로 출제된 가수 볼빨간 사춘기의 곡 '나의 사춘기에게' 를 한 번에 맞춘 그룹 '러블리즈' 멤버 미주가 화제다.

오늘(21일) 저녁 방송된 '놀라운 토요일' 속 '도레미 마켓'에서는 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케이와 미주가 출연해 노래가사 받아쓰기에 도전했다. 문제로 제출된 곡은 볼빨간 사춘기의 '나의 사춘기에게'. 혜리는 난이도가 높은 볼빨간 사춘기의 곡에 한숨을 쉬었지만 미주는 달랐다.

미주는 "아는 노래다. 1라운드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을 것"이라며 "어제 노래방에서 불렀다. 1절부터 2절까지 지금 쓸 수도 있다"며 '예고 원샷'을 했다.

자신만만 했던 모습 그대로 미주는 '나의 사춘기에게' 가사를 빼곡히 적어내며 놀라움을 선사했다. 

한편 미주가 속한 그룹 '러블리즈'는 2014년 11월 17일 'Candy Jelly Love' 라는 곡으로 데뷔했다. 미주는 그룹에서 서브보컬과 메인댄서를 맡고 있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