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하러 '서울 식물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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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하러 '서울 식물원' 오세요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09.2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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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을 방문한 김영철
서울식물원을 방문한 김영철

28일 방송된 KBS '김영철의 동네한바퀴'에서는 강서구를 찾아 서울 식물원을 찾은 김영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뱅갈고무나무, 무초 등 희귀식물들이 자라고 있다.

서울식물원에서는 이른바 '씨앗 대출'을 하고있어 화제다. 

'씨앗 대출'은 씨앗을 대출 받아 집에서 키운 후 반납하면 된다.

씨앗을 대출해주는 곳 옆에는 화분을 사서 즉석에서 심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돼 있다.

공원과 식물원이 합쳐진 ‘보타닉 식물원’은 이곳이 처음이라고한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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