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문 변호사, 김선영 아나운서와 내달 결혼 ··· 선남선녀 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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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문 변호사, 김선영 아나운서와 내달 결혼 ··· 선남선녀 커플 탄생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10.25 1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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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문 인스타그램
백성문 인스타그램

  방송에 활발히 출연 중인 백성문 변호사가 김선영 YTN 아나운서와 내달 화촉을 밝힌다.

  연예매체 '더팩트'는 법무법인 아리율 대표변호사인 백 변호사와 김 아나운서가 내달 23일 오후 1시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25일 단독 보도했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첫 인연을 맺은 뒤 지난해부터 가까운 지인들과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이후 올 2월부터 정식으로 사귀며 데이트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백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 아나운서와 나란히 찍은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려 "저희 결혼합니다. 늘 한결같이 아끼고 사랑하며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라며 "사진보면 아시겠지만 저와 평생을 함께할 사람은 YTN 김선영 아나운서예요 ^^"라고 밝혔다.

  글과 함께 올라온 해시태그에는 '#라망스튜디오 #김선영아나운서 #평생짝꿍' 등이 올라와 김 아나운서에 대한 백 변호사의 마음을 엿보게 했다.

  김선영 앵커는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YTN 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YTN의 간판 앵커로 활약하고 있다.
  백성문 변호사는 고려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2007년 제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현재는 법무법인 아리율 대표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EBS '백성문의 오천만의 변호인'(2018년)을 비롯해 '사사건건', '사건파일24시', '심층이슈 더팩트', '사건반장' 등 YTN과 종편채널 뉴스프로그램 고정패널로 활약 중이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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