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티켓 오픈과 동시에 1위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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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티켓 오픈과 동시에 1위 석권
  • 이지연 기자
  • 승인 2019.10.30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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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화제작으로 떠올라... 신구조화 캐스팅으로 기대
오는 12월 7일 서울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개막
짧지만 강렬한 삶을 살았던 빈센트 반 고흐의 이야기를 그려내는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가 12월 개막을 앞두고 티켓 오픈과 동시에 1위를 석권했다. (포스터=HJ컬쳐)copyright 데일리중앙
짧지만 강렬한 삶을 살았던 빈센트 반 고흐의 이야기를 그려내는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가 12월 개막을 앞두고 티켓 오픈과 동시에 1위를 석권했다. (포스터=HJ컬쳐)
ⓒ 데일리중앙

[데일리중앙 이지연 기자]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인터파크티켓과 예스24티켓 각 예매처에서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발휘하며 하반기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와 그의 동생 테오 반 고흐가 주고 받은 편지와 그가 남긴 수 많은 명작들을 무대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영상으로 펼쳐내며 짧지만 강렬한 삶을 살았던 반 고흐의 이야기를 그려내는 작품이다.

이번 시즌 '빈센트 반 고흐' 역에는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준혁·조형균씨가 다시 돌아오고 김대현씨와 배두훈씨가 캐스팅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테오 반 고흐' 역에는 초연부터 함께한 배우 박유덕씨와 새롭게 합류하는 박정원·송유택·황민수씨가 함께하며 신구조화의 새로운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오는 12월 7일부터 서울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지연 기자 shyeo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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