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지주연 소설가로 변신? 현장에 책 선물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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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지주연 소설가로 변신? 현장에 책 선물하기도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11.0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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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중앙 주영은 기자] 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서정희, 서동주, 지주연, 장진희가 출연하며 ‘프로 도전러 특집! A Whole New World’으로 꾸며졌다.

2009년 KBS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지주연은 KBS2 드라마 ‘전설의 고향-가면 귀’, SBS ‘끝없는 사랑’, KBS1 ‘당신만이 내 사랑’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10년 차 배우. 특히 그녀는 서울대학교 출신임과 더불어 IQ 156의 멘사 출신 이력으로 ‘제2의 김태희’라 불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지주연은 소설 작가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고 밝히며, “엄마와 딸에 관한 책”이라고 자신의 첫 소설을 소개했다. 이어 그녀는 “엄마로서만 살아가게 되는 그녀들의 인생과 이름을 찾아 주고 싶어 쓴 책”이라며 자신이 소설을 쓰게 된 이유를 밝혔다고. 특히, ‘비스’ MC들을 위해 발간 전 가 인쇄본 책을 현장에 선물하며 모두에게 감동을 전했다는 후문.

지주연은 예전 "왜 서울대를 나와서 배우가 됐냐"는 질문에 "어렸을 때부터 창작하고 낭독하는 것을 좋아했다. 대학에 가면 다 잘 될 줄 알았는데 막상 가니 공허하기만 하더라"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한편 지주연은 2009년 KBS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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