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자 김형준, "두분덕에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슈가맨 MC들과 다정한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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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자 김형준, "두분덕에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슈가맨 MC들과 다정한 인증샷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12.02 09: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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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인스타그램
김형준 인스타그램

[데일리중앙 주영은 기자] 90년대 활동한 그룹 태사자의 멤버 김형준이 '슈가맨3'에 출연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형준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슈가맨3 에피소드2. #슈가맨 의 멋진 두 형님들. 투유 #유재석 #유희열 형들. 역시 두분의 멘트와 진행능력에 감동하고 왔네요. 긴녹화였지만 두분덕에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유느님옆자리에앉은거영광입니다. #유느님 옆모습에 반했습니다 #태사자 #태사자김형준 #슈가맨 #꿈같은하루 #녹화후에도저희한테나와줘서고맙다는말에감동 #영민인어디갔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개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사자의 멤버들과 MC 유재석,유희열과 다정한 모습으로 인증샷을 찍었다. 또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한 꽃미모에 현 아이돌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어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오빠~ 슈가맨 영상을 몇번을 보는지 모르겠어요!정말정말 나와주셔서 감사해요 본방땐 울면서 봐서 그뒤로 계속 다시보고 또보고 있어요", "바쁜와중에 이렇게 업뎃 해주시고 감사해요. 추워진날씨 건강조심하시고 항상응원합니다", "영상 계속 돌려보고있어요 ㅠㅠ 앞으로 티비에서 계속 보면 좋겠어요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이 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형준은 1997년 태사자로 데뷔해 '도', '애심', '회심가'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그 당시 반듯한 옷차림으로 여고생은 물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사랑을 받아왔다. 

이 후 29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3'에 출연해 쿠팡맨으로 변신한 사연도 공개했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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