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케까지 받았다, 지숙 남자친구 이두희와 결혼설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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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케까지 받았다, 지숙 남자친구 이두희와 결혼설 재점화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12.23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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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희, 지숙 SNS
이두희, 지숙 SNS

 [데일리중앙 주영은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이 서효림의 결혼식에 참가, 부케를 받으며 결혼설이 재점화 되고 있다.

22일 서울 모처에서 열린 서효림과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대표의 결혼식에 참석한 지숙은 부케를 받기 위해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에서 부케는 신부의 친구 중 결혼이 예정돼 있거나 결혼 적령기의 사람이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지숙과 이두희의 결혼설이 또 다시 대두되고 있다.

'라디오스타' 최근 녹화에 김동완, 박지윤, 서효림과 함께 출연한 지숙은 "악플러를 잡기 위해 이두희를 처음 만났다"면서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지숙은 "저 얘기하고 싶은 게 있는데요"라면서 결혼설을 먼저 언급하기도 했다. 

특히 지숙은 "(결혼식) 날을 잡은거냐"는 질문에 "날은 아직 안 잡았다"면서도 "결혼을 고려할 만큼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밝히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두희는 올해 나이 37세이다. 레인보우 출신 지숙은 올해 나이 30세로 이두희와 7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6개월째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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