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아나운서 인스타 통해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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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아나운서 인스타 통해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12.2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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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아나운서 인스타 통해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박선영 아나운서 인스타 통해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 씨네타운 박선영 인스타

 [데일리중앙 주영은 기자] 박선영 아나운서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관심 받고 있다.

최근 박선영 아나운서는 '박선영의 씨네타운'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박선영의씨네타운 #뽀디 #박혜은편집장 #시동 #백두산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박선영 아나운서는 박혜은 편집장과 함께 산타 모자 합성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뽀디는 계속 할로윈 같넹ㅎㅎ', '뽀디 선영님도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뽀산타와 산타 편집장님 이네요 ㅎㅎ 두분 밝은 표정 참 좋아요 ㅎㅎ'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늘(24일) 박선영 아나운서는 개인사정으로 인해 SBS를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2007년 SBS 15기 공채로 입사해 2008년부터 2014년까지 ‘8시 뉴스’의 앵커를 맡았다. 2015년부터는 라디오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진행자로 활약했다. 앵커로 활동할 당시 ‘ㅜ’ 발음을 할 때 눈을 감고 입술을 내미는 버릇이 발견되며 ‘뽀뽀녀’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현재는 자신이 진행 중인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별명에서 따온 ‘뽀디’로 불리고 있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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