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 문체부와 함께 소규모 공연장에 코로나19 방역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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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문체부와 함께 소규모 공연장에 코로나19 방역용품 지원
  • 최우성 기자
  • 승인 2020.02.1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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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공연장 환경조성 손소독제, 소독약제 지원... 관객, 공연자 등 공연장 이용자 건강 보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코로나19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간 소규모 공연장에  손소독제, 소독약제 등 방역용품을 지원한다. (사진=KTL) copyright 데일리중앙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코로나19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간 소규모 공연장에 손소독제, 소독약제 등 방역용품을 지원한다. (사진=KTL)
ⓒ 데일리중앙

[데일리중앙 최우성 기자] 민간 소규모 공연장에 코로나19 방역용품이 지원된다.

안전한 공연장 환경 조성을 위한 손소독제, 소독약제 등이 지원되는 것이다.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코로나19 발생
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간 소규모 공연장 420여 개소에 방역용품을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열악한 재정과 인력으로 방역용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민간 공연
장(객석 300석 미만)의 관객, 공연자 등 공연장 이용자 건강을 보호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정동희 KTL 원장은 "이번 방역용품 지원으로 관객과 공연자가 안심하고 공연장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공연문화 활동이 위축되는 것을 최소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우성 기자 rambo435@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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