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 더 가벼워진 절충형 유모차 비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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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더 가벼워진 절충형 유모차 비트 출시
  • 송정은 기자
  • 승인 2020.02.2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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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 10KG 미만 가벼운 유모차 비트로 한국 시장 공략
신생아 부터 4세(22KG)까지 아이 성장과 함께 사용 가능
스토케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절충형 유모차 비트를 통해 스토케 유모차 라인업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copyright 데일리중앙
스토케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절충형 유모차 비트를 통해 스토케 유모차 라인업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데일리중앙

[데일리중앙 송정은 기자] 가족 간의 교감을 위한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 기업 스토케가 20일 더 가벼워진 절충형 유모차 비트(BEAT)를 출시한다.

2006년 국내 프리미엄 유모차 시장의 포문을 열며 등장한 스토케는 부모와 아이의 교감을 강화하는 디럭스형 유모차(익스플로리, 트레일즈)를 선보이며

약 14년 동안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의 명성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스토케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절충형 유모차 비트를 통해 스토케 유모차 라인업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비트는 한국 소비자들의 가벼운 유모차에 대한 높은 선호도와 육아하는 아빠들이 증가하거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출시된 제품이다.

비트의 최대 강점은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다.

출시 전부터 스토케 최초의 10KG 미만 유모차로 알려지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비트는 9.5K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중소형 세단 자동차 트렁크에도 넉넉하게 보관할 수 있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이동시 부모들의 부담감을 덜어준다.

한 손으로 쉽게 폴딩이 가능한 것 또한 비트의 장점이다.

부모 보기와 세상 보기 양대면 포지션에서 모두 시트 핸들 분리 없이 한 손으로 폴딩이 가능해 간편하고 효율적인 육아를 추구하는 아빠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유모차 사용 시 아이가 안전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것도 비트의 특징이다.

앞 바퀴에 적용된 눈에 보이는 서스펜션은 아이에게 닿는 충격을 최소화하고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한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시트는 아이가 앉거나 누워있을 때의 포지션에 따라 시트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준비했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제이슨 아티엔자와 협업하여 제작한 비트 리미티드 에디션이 한국 시장에 특별히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는 것이다.

지방시, 레이밴 등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와 다년 동안 작업해 온 디자이너 제이슨 아티엔자는 현대적인 도시를 재해석 해 자신만의 독특한 페인팅 스타일로 비트 캐노피를 디자인했다.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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