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석, 총선 출마선언... "코로나19 극복과 인천교통혁명에 앞장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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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총선 출마선언... "코로나19 극복과 인천교통혁명에 앞장서겠다"
  • 석희열 기자
  • 승인 2020.03.09 15: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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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크고, 더 빠르고, 더 편한 남동, 중앙-지방정부와 하나인 여당후보 윤관석만이 해낼 수 있다"
이번 총선에서 필승 다짐... "다시는 정체되지 않고 '재도약하는 인천'을 만드는데 적극 나설 것"
윤관석 민주당 국회의원(인천 남동을)은 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코로나19 국난 극복과 인천교통혁명에 앞장서겠다"며 4.15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copyright 데일리중앙
윤관석 민주당 국회의원(인천 남동을)은 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코로나19 국난 극복과 인천교통혁명에 앞장서겠다"며 4.15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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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중앙 석희열 기자] 민주당 윤관석 국회의원(인천 남동을)이 9일 4.15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인천 남동을 지역구에서 3선에 도전하는 윤관석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 큰 남동 발전'을 이어가고 '재도약하는 인천'과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데 앞장서고자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다"며 21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윤 의원은 "'코로나19' 국난 극복과 인천교통혁명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인천 남동을 지역과 관련된 2019년에 큰 성과를 냈던 GTX-B 노선과 제2경인선, 인천도시철도 2호선 연장 추진, 올해 발표된 서창~김포 지하 고속도로 등을 차례로 거론하며 "인천 남동을을 '더 빠르고, 더 편하게' 만드는 교통혁명 사업들은 기획 단계부터 지금까지 추진해 온 저 윤관석이 3선 국회의원이 돼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맡아야만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더 크고, 더 빠르고, 더 편한 남동, 중앙-지방 정부와 하나인 여당 후보 윤관석만이 해낼 수 있다"면서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다시는 정체되지 않고 '재도약하는 인천'을 만드는데 적극 나설 것"이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윤관석 의원은 19대, 20대 총선 인천 남동을에서 출마해 내리 당선된 뒤 민주당 대변인, 수석대변인, 인천시당위원장, 정책위수석부의장, 국회 국토교통위 여당 간사 등을 지냈다. 현재 민주당 미래선대위 정책공약본부장을 맡고 있다.

석희열 기자 shyeo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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