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석 의원, 시각장애인연합회와 정책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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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의원, 시각장애인연합회와 정책간담회 가져
  • 김영민 기자
  • 승인 2020.03.1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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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 자립을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 및 제2시각장애인복지관 신설 등 건의
윤관석 "시각장애인 처우개선과 삶의 질 향상 위한 정책적 지원책 강구할 것"
윤관석 민주당 국회의원(인천 남동을)은 지난 13일 지역구 사무실에서 시각장애인연합회와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윤관석 의원실)  copyright 데일리중앙
윤관석 민주당 국회의원(인천 남동을)은 지난 13일 지역구 사무실에서 시각장애인연합회와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윤관석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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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중앙 김영민 기자] 민주당 윤관석 국회의원(인천 남동을)은 지난 13일  인천 남동구 지역사무실에서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중앙회 홍순봉 회장, 인천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홍석조 상임이사를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시각장애인 현황 및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연합회는 △ 시각장애인의 자립을 위하여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 △노인/ 여성 등 계층에 따른 특화된 지원책 △인천 제2시각장애인복지관 필요성 등 현안을 윤관석 의원에게 전달했다.

윤관석 의원은 "시각장애인의 자립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안정적이고 질 좋은 일자리와 자유로운 이동권이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시각장애인의 활동성을 높이기 위한 복지관 신설을 포함해 시각장애인의 처우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적 지원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김영민 기자 kymin@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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