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석 "코로나19극복, 남동 발전으로 보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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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코로나19극복, 남동 발전으로 보답하겠다"
  • 석희열 기자
  • 승인 2020.04.1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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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당선사례... 54.6%(7만8795표) 득표로 3선에 성공
"남동구민 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 증명하겠다"... 주요 당직 맡을 듯
지난 15일 치러진 21대 총선 인천 남동을 선거에서 54.6%를 얻어 3선에 성공한 윤관석 민주당 당선인이 지지자들의 환호에 손을 들어 화답하고 있다. (사진=윤관석 의원실) copyright 데일리중앙
지난 15일 치러진 21대 총선 인천 남동을 선거에서 54.6%를 얻어 3선에 성공한 윤관석 민주당 당선인이 지지자들의 환호에 손을 들어 화답하고 있다. (사진=윤관석 의원실)
ⓒ 데일리중앙

[데일리중앙 석희열 기자] 윤관석 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인천 남동을)은 16일 "남동 주민의 위대한 선택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극복, 남동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지난 15일 치러진 21대 총선 인천 남동을 선거에서 54.6%(7만8795표)를 얻어 미래통합당 이원복 후보(37.6%)를 17%포인트(2만4531표) 차로 누르고 이겼다.

윤 당선인은 당선 소감에서 먼저 자신을 지지해주고 성원해준 인천 남동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저 윤관석은 승리에 자만하지 않고 선거운동 기간 동안 말씀드린 코로나19 극복과 교통혁명 등 모든 약속을 착실히 지켜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특히 "남동구민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할 것"이라 약속했다.

윤 당선인은 "열심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지지와 응원, 격려를 부탁했다.

수도권 3선에 성공한 윤관석 당선인은 오는 5월 30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21대 국회에서 집권여당 사무총장, 정책위의장 등 주요 당직이나 비중있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윤 당선인은 한양대를 나와 민주개혁인천시민연대 초대 사무처장과 인천시 대변인 등을 거쳐 2012년 19대 총선 인천 남동을에서 당선된 뒤 내리 3선을 했다.

석희열 기자 shyeo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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