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미래통합당이 앞으로 진취적인 정당이 되도록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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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미래통합당이 앞으로 진취적인 정당이 되도록 만들겠다"
  • 김용숙 기자
  • 승인 2020.06.0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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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사무총장 김선동 전 의원, 대변인 김은혜·비대위원장 비서실장 송언석 의원 임명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1일 국회에서 열린 당 비대위원회의에서 ""미래통합당이 앞으로 진취적인 정당이 되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당 사무총장에 김선동 전 의원, 당 대변인에 MBC 기자 출신 김은혜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copyright 데일리중앙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1일 국회에서 열린 당 비대위원회의에서 ""미래통합당이 앞으로 진취적인 정당이 되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당 사무총장에 김선동 전 의원, 당 대변인에 MBC 기자 출신 김은혜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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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중앙 김용숙 기자]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1일 당 사무총장에 재선 국회의원 출신의 김선동 전 의원, 당 대변인은 MBC 기자 출신 김은혜 의원(성남 분당갑)을 각각 임명했다.

또 비대위원장 비서실장에는 재선의 송언석 의원(김천시)을 발탁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첫 당 비대위원회의를 주재하면서 김미애·성일종·김현아·김병민·정원석·김재섭 비대위원을 소개하고 "미래통합당이 앞으로 진취적인 정당이 되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그래서 우리가 정책 측면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을 약속을 드리고 다음 회의에서 저희 당이 앞으로 무엇을 추진할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김용숙 기자 news7703@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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