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사칭피해 소식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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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사칭피해 소식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송정은 기자
  • 승인 2020.06.0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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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중앙 송정은 기자] 음악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 씨가 사칭 계정에 뿔난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최시원 씨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의 축제의 여운이 가시기 전에 알려드려야 할 사실이 있어서요. 저를 사칭해서 기부금을 모금하는 계정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주의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한 소식이 알려졌다.

그는 이어 "공식사이트 혹은 합법적 재단, 법의 테두리 내에 있는 비영리 단체에만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또한 저는 기부와 관련하여 개인 계정으로 1:1 채팅을 요청하지 않습니다"라고 알리기도 했다.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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