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해명... "간지러운 데가 있으면 긁어야"
상태바
이세영 해명... "간지러운 데가 있으면 긁어야"
  • 송정은 기자
  • 승인 2020.06.05 01: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데일리중앙 송정은 기자] 개그맨 이세영 씨가 직접 성형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앞서 지난 3일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통해 영상을 올렸다.

이세영 씨는 "항간에 떠도는 성형설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 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성형은 일체 하지 않았지만 시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얼굴이 달라진 이유는 화장법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얼굴이 달라 보이는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는 다이어트다. 제가 4년 전에 36kg까지 살이 빠진 적이 있다. 그때는 건강하게 빠진 게 아니라 너무 안 먹어서 빠진 거다"라고 밝혔다.

그는 "그래서 제가 처음으로 받았던 시술이 필러다. 처음으로 시술을 받아서 앙상했던 얼굴이 복귀가 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가 턱이 발달된 사람이다. 보톡스를 꾸준히 맞는다. 보톡스를 꾸준히 맞으면 실제로 턱이 작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뒷트임했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건 화장을 한 것"이라 덧붙였다

그는 "솔직히 기분 좋다. 안 했는데 (성형을) 했다 그러면 감사하긴 하다"고 말했다

이어 "간지러운 데가 있으면 긁어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얘기해드린 것"라고 밝혔다.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