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춘 인천시장, 여름철 폭염·우기대비 시설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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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 여름철 폭염·우기대비 시설점검 나서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0.07.0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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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본부, 삼산1 배수펌프장 등 현장 찾아 시설점검 및 현장 소통
박남춘 인천시장이 7일 종합건설본부를 방문해 폭염대비 소관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을 청취하는 한편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진=인천시) copyright 데일리중앙
박남춘 인천시장이 7일 종합건설본부를 방문해 폭염대비 소관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을 청취하는 한편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진=인천시)
ⓒ 데일리중앙

[데일리중앙 이성훈 기자] 박남춘 인천시장은 7일 여름철 폭염·우기에 대비해 종합건설본부, 삼산1 배수펌프장을 찾아 도로관리 및 주요시설물 안전관리 등 현업부서 직원을 격려하고 시설점검에 나섰다.

이날 각 현장에서 폭염·우기 대비 대책 및 추진현황을 보고받은 박남춘 시장은 현업부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올해는 평년보다 이른 폭염이 예상되고 코로나19 단계가 '심각' 수준으로 지속되고 있다"며 "폭염대책과 방역대책을 병행 추진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도화1동·삼산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최근 재난지원금 접수 등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시민과 가장 가까운 일선 행정기관에서 민원업무 수행을 해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아울러 일부 주민센터가 무더위쉼터로 활용됨에 따라 감염병 방지대책 등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부탁했다.  

박 시장은 마지막 일정으로 사회복지법인 협성원(노인양로시설)을 들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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