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에 도달했구나"... 정주리 집 보고 오열한 '박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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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에 도달했구나"... 정주리 집 보고 오열한 '박나래'
  • 이해준 기자
  • 승인 2020.07.1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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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정주리 생활 보고 '오열'
정주리의 집은 차마 치우지 못한 육아의 흔적들로 가득.
정주리 "지금 어디서 살고 있는지를 모르겠다" 고백.
사진 = tvN '신박한 정리'
사진 = tvN '신박한 정리'

 

사진 =tvN '신박한 정리'
사진 =tvN '신박한 정리'

 

사진 = tvN '신박한 정리'
사진 = tvN '신박한 정리'

박나래가 정주리의 집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14일 tvN '신박한 정리' 제작진들은 오는 20일 방영될 4화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출연한 게스트는 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개그우먼 정주리였다.

정주리는 "아들 셋 엄마 정주리입니다"라며 "물론 행복하지만 힘든 건 또 힘든거다. 지금 어디서 살고 있는지를 모르겠다"고 전했다.

정주리의 집은 차마 치우지 못한 육아의 흔적들로 가득했다. 

각종 장난감과 육아 용품, 잡동사니들이 어지럽게 널려있었다.

정주리는 차마 거실을 치울 새도 없이 포대기를 메고 설거지와 집안일에 열중했다.

지켜보던 MC 신애라는 "한계에 도달했구나" 라고 말하며 공감을 표했다.

화제를 모은 건 MC 박나래의 반응이었다.

박나래는 정리가 완료된 집을 보고 "어떡하냐. 눈물날 것 같다"며 울음을 터트렸다.

한편 정주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아들 셋과의 전쟁같은 일상을 공유하는 중이다.

이해준 기자 haejun@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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