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카라반의 변신은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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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카라반의 변신은 "무죄"
  • 류재광 기자
  • 승인 2020.07.2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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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탑학원제공copyright 데일리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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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중앙 류재광 기자] 전남 광양 지역에 캠핑 카라반을 이용한 학원 광고가 지역민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카라반 주인은 코로나19로 학원생 문의가 감소해 이런 아이디어를 냈다고 한다.  광양의 한 시민은 "곧 여름휴가 기간인데 저 카라반을 빌려주면 바닷가로 바로 가고 싶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 "아이디어가 기발하다. 영·수 두 원장님의 실력도 좋으시고 경력도 짱짱하니 우리 아이를 보내야겠다"고 덧붙였다. 해당 카라반은 전남 광양 백운고, 공공도서관 앞에 주차돼 있다.

류재광 기자 hikyricky@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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