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승소.. "전 여친, 1억원 배상하라" 들어보니?
상태바
김현중 승소.. "전 여친, 1억원 배상하라" 들어보니?
  • 송정은 기자
  • 승인 2020.11.12 22: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음악그룹 SS501 출신 배우 김현중(34)씨 소식이 알려졌다

그는 전 여자친구와 폭행·유산 등 의혹을 둘러싸고 5년 정도 기간 동안 법정공방을 했다

결국 김현중 씨는 최종 승소를 했다. 

대법원은 결국 12일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 최아무개(36)씨가 서로 상대로 제기했던 민사소송, 형사사건을 모두 원심대로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사 소송에서는 1·2심 모두 "최 씨는 김 씨에게 1억 원을 지급하라"고 했다

송정은 기자 webmaster@dailiang.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