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 비둘기, 벨기에서 21억원 낙찰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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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비둘기, 벨기에서 21억원 낙찰된 사연?
  • 송정은 기자
  • 승인 2020.11.16 1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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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15일(현지시간) 벨기에에서 경주용 비둘기가 최고가 160만 유로에 낙찰됐다는 소식을 알려져 화제를 모은다

두 살 암컷 비둘기 이름은 '뉴킴'이라고

이 이름의 두 살 암컷 비둘기는  200유로(26만2540원)로 경매를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이후 2명의 중국인 낙찰자가 서로 경쟁을 하다가 최고가로 낙찰됐다고

최근 중국에서 비둘기 경주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알려졌다

 

송정은 기자 webmaster@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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