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하차에 "'애로부부' 예능 아닌 다큐였다"
상태바
이상아 하차에 "'애로부부' 예능 아닌 다큐였다"
  • 송정은 기자
  • 승인 2020.11.17 14: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이상아가 하차하며 ‘애로부부’ 관련해서 심경고백을 전해 눈길을 끈다.

그는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들어 힘들어 했던 일, 첫 녹화 후 ‘나 못하겠어. 빼주세요’ 했던. 오늘에서야 내려놨다”라는 글을 써서 심정을 전달했다.

이어 “내 정신력과의 싸움에서 내가 졌다. 누군가가 나에게 기회준 자리. 끝까지 해내지 못한 것이 너무 미안하다”라고 알렸다.

또한 “내 빈자리 어떤 분이 할지 모르겠지만, ‘애로부부’ 홧팅입니다”라며 “나한텐 예능이 아닌 다큐였다”라고 말했다.

송정은 기자 webmaster@dailiang.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