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검 사과한 사연. . "생활고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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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검 사과한 사연. . "생활고 무서웠다"
  • 송정은 기자
  • 승인 2020.12.01 22: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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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고등래퍼' 준우승자인 래퍼 오션검(최하민)씨 소식이 알려졌다

그는 생활고에 도박했다고 적은 글을 삭제하고 사과를 했다.

그는 "도박을 안했다"고 입장을 번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션검(최하민)씨는 1일 오후 SNS에 "경솔했다. 아무 일도 없었다. 노력하겠다"며 “어린 나이에 생활고가 덜컥 무서웠다.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어린 마음에 그런 글을 푸념하듯 올렸다"고 적었다

이어 "도박은 하지 않았다. 죄송하다"고 했다.

송정은 기자 webmaster@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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