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림 "30년 의절 형 용서못해"
상태바
최홍림 "30년 의절 형 용서못해"
  • 송정은 기자
  • 승인 2021.01.07 07: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송인 최홍림 씨는 6일 방송된 채널A의 '아이콘택트'에서 30년 동안 의절한 10살 위 친형을 만나 눈물과 분노를 표출했다.

감정을 추스르고 눈맞춤에 들어갔지만 형을 마주한 후 그는 숨을 몰아쉬며 아이 컨택트에 실패했다. 

그는 “누나 때문에 왔으나 나는 용서가 안 된다”고 분노했다.

송정은 기자 blue1004sje@dailiang.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