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여 빙상선수 "마사지사가 성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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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여 빙상선수 "마사지사가 성추행"
  • 송정은 기자
  • 승인 2021.02.2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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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기도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중학교 빙상선수 A(15)양측이 1월 중 마사지사로부터 상습 추행을 당했다"며 신고했다.

A양은 마사지사로 부터 작년 10월 이래 지속적인 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A양은 "마사지사는 마사지가 끝난 후 A양에게 어머니에게는 이야기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송정은 기자 blue1004sje@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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