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뉴욕 맨하탄에 복합문화공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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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뉴욕 맨하탄에 복합문화공간 오픈
  • 송정은 기자
  • 승인 2021.11.1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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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제네시스 브랜드가 뉴욕 맨해튼에 브랜드 첫 복합문화공간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을 개장한다.

10일 제네시스에 따르면 '제네시스 하우스'는 차량 전시와 더불어 레스토랑, 라이브러리, 공연장, 테라스 가든 등을 포함한 복합 브랜드 거점으로 자리매김 하게 된다.

지하 1층을 포함 3개 층, 4340㎡ 규모로 차량 전시 공간과 동시에 도심 속 문화 공간으로써 아이덴티티를 정립할 예정이다.

'제네시스 하우스'는 뉴욕의 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더 하이라인' '리틀 아일랜드' 등이 있는 뉴욕 맨해튼의 문화 예술 중심지 '미트패킹 디스트릭트'에 위치한다.

제네시스 장재훈 사장은 "제네시스 하우스는 단순한 차량 전시 공간이 아닌, 서로의 영감을 공유할 수 있는 도심 속 '문화 오아시스'로 자리할 것이라며 대담하고 혁신적인 브랜드 정신을 전파하는 동시에 진정성 있는 고객 응대로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네시스 하우스' 1층은 제네시스의 전 라인업부터 미래 브랜드 비전을 담은 콘셉트카까지 다양한 차량을 체험할 수 있다.

'제네시스 하우스' 2층은 '한국적 일상의 향유'를 테마로 티 파빌리온, 라이브러리, 제네시스 하우스 레스토랑, 테라스 정원 등 한국적 미와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문화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지하 1층에는 신차 출시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 '셀러 스테이지'가 위치하고 있다.

제네시스는 이를 활용한 아티스트, 로컬 커뮤니티와의 연계 행사 등도 준비 중이다.

한편 제네시스 하우스는 19일 공식 개관할 예정으로 매주 화~일요일 오전 11~오후 10시 운영된다.

송정은 기자 blue1004sje@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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