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개그계 왕따설 해명 나서..."박나래에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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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개그계 왕따설 해명 나서..."박나래에 고맙다”
  • 송정은 기자
  • 승인 2022.07.2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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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중앙 송정은 기자] 개그우먼 미자 씨가 개그계 왕따 논란 언급에 추가 설명을 덧붙이며 해명했다.

미자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시간 담아뒀던 아픔 누구에게도 나누지못했던 일들을 이제야 이야기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미자 씨와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식구들이 함께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미자 씨는 "하나 말씀 드리고 싶은 게 개그 선배. 동기들. 좋은사람들 정말 많다. 나를 힘들게한 건 일부였다"고 적었다.

이어서 그는 "상담받을 때는 내가 당한 수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오래전 일로 상대가 어려움을 겪을까싶어 내보내지 말아달라고 부탁드렸다"며 "주변에 선배나 동기들이 오해받을까 싶어 말씀드린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최고의 상담가 오은영선생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사랑하는 나래야 가장 힘들 때 손내밀어줘서 고마워. 평생 잊지않을게"라며 "#이제는든든한내편 #남편이생겼으니 #씩씩하게잘살아보겠습니다"라는 해시태그를 추가했다.

송정은 기자 blue1004sje@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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