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둥동굴' 추성훈, 5학년 사랑이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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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둥동굴' 추성훈, 5학년 사랑이 근황 공개
  • 송정은 기자
  • 승인 2023.08.2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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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중앙 송정은 기자] 추성훈 씨가 딸 사랑이의 근황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백만 년 전 야생 탐험 : 손둥 동굴'에서 저녁을 먹으며 자녀 이야기를 나누는 박항서, 김남일, 추성훈, 김동준 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남일 씨는 "사랑이가 5학년 밖에 안 됐다는 게 신기하다"며 "몇 년 생이지?"라고 물었고, 추성훈은 "11년생으로 올해 12살이다"라고 대답했다.  

추성훈 씨는 근황을 궁금해하는 삼촌들에게 기다렸다는 듯 핸드폰 속 사랑이의 사진을 꺼내 보여줬다. 김동준 씨는 "팔다리가 (길다)"며 "유전자 자체가 길쭉길쭉하다"고 했고, 김남일은 "5학년으로 안보인다"며 잘 자란 사랑이의 모습에 감탄했다. 

그러자 추성훈 씨는 "(사랑이가) 팔다리가 길어서 그나마 옷을 입으면 (옷태가) 좋다"며 "모델 쪽으로 슬슬 생각하는 것 같은데, 사실 아직 모른다. 아무것도 결정한 게 없다"고 밝혔다.
 

송정은 기자 blue1004sje@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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