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형색색 장미로 물든 인천의 공원, 방문객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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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장미로 물든 인천의 공원, 방문객 유혹
  • 김영민 기자
  • 승인 2024.05.31 1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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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근린공원·해돋이공원 등 인천 공원 곳곳 장미꽃 활짝... 이번 주말 절정
6월에는 청라호수공원·월미공원에서 수국도 만나볼 수 있어
형형색색 장미로 물든 인천의 공원이 방문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장미근린공원(위)과 송도 해돋이공원(아래)의 장미는 오는 주말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사진=인천시)copyright 데일리중앙
형형색색 장미로 물든 인천의 공원이 방문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장미근린공원(위)과 송도 해돋이공원(아래)의 장미는 오는 주말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사진=인천시)
ⓒ 데일리중앙

[데일리중앙 김영민 기자] 형형색색 장미로 물든 인천의 공원이 방문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인천시는 장미꽃이 활짝 피어 절정을 이룰 이번 주말 많은 시민이 공원을 방문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천대공원·송도 해돋이공원·청라호수공원과 연수구 장미근린공원 등은 청명한 하늘과 함께 형형색색의 장미꽃을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 명소다. 

장미 외에도 인천대공원에서는 꽃양귀비를 감상할 수 있으며 6월 청라호수공원과 월미공원 등에서는 수국도 만나볼 수 있다.

유광조 인천시 공원조성과장은 31일 "인천 공원에 오시면 도심 속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꽃들이 만개한 풍경을 만날 수 있다"며 "이번 주말 인천 공원을 찾아 화려하게 수놓은 장미꽃 길 사이를 거닐며 아름다움을 만끽하시라"고 했다.

김영민 기자 shyeo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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