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금속노조 GM대우자동차비정규직지회 조합원 2명이 1일 오전 6시20분께 10m 높이의 GM대우자동차 부평공장 정문 앞 조형물 위에 올라가 무기한 고공농성을 시작했다. 현재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은 부평공장 서문 앞에서 1일 현재 1129일째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원청인 GM대우와는 단 한 차례도 교섭이 진행되지 않아 이러한 극단적인 투쟁을 선택한 것이라고 노조 쪽은 밝혔다. (사진=진보신당 인천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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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기자 news7703@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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