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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샛별 노정의, '마의' 이어 '힘내요...' 주연 발탁
한국의 소피마르소 노정의양, 연타석 주연 발탁으로 '국민 여동생' 예약
2012년 10월 12일 (금) 17:38:47 이지연 기자 webmaster@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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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서 여주인공 이요원씨(강지녕역)의 아역(영달)으로 출연하고 있는 한국의 소피마르소 노정의 양이 새달부터 방송 예정인 KBD 일일드라마에도 주연급으로 잇따라 발탁돼 방송가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MBC)
ⓒ 데일리중앙
떠오르는 샛별 아역배우 노정의(11)양이 새달 초 방영 예정인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힘내요 미스터 김>(극본 조정주/ 연출 홍석구)에 주연급 역할로 캐스팅됐다.

노정의양은 극중에서 부모 대신 자신을 키워주는 김태평(김동완 분)을 아빠라 부르며 사랑받기 위해서라면 사소한 거짓말조차 서슴치 않고 귀여운 웃음으로 상대방을 무장 해제시키는 귀여운 꼬마구두쇠 '남송아' 역을 연기한다.

현재 이병훈 감독의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서 여주인공 이요원씨(강지녕역, 거렁패 시절 영달)의 아역으로 막바지 촬영 중이다. 노양은 여주인공의 아역으로 캐스팅되기 위해 쟁쟁한 아역 연기자들의 도전을 제치고 캐스팅됐다고.

이번 KBS 저녁 일일드라마 <힘내요 미스터 김> 또한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캐스팅되어 2012년 하반기 2연타석 주인공급 역할로 발탁되며 대중들에게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환한 보조개가 어여쁜 한국의 소피마르소 노정의양이 차세대 아역 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을지 대중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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