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클래식] 김남일, 천금같은 결정골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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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김남일, 천금같은 결정골 넣어
  • 서상훈 기자
  • 승인 2014.09.14 16: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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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김남일 씨가 10년만에 K리그 골을 넣었다.

프로축구팀 전북 현대 소속인 김 씨는 오늘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4 K리그 클래식 경남FC 대 전북현대 경기에 출전해 후반 38분 천금같은 헤딩골을 성공시켰다.

이 골로 전북 현대는 경남FC에 1대0 승리를 거두고 승점 3점을 가져갔다.

한편 김 씨는 1977년생이며, 2000년 프로축구계에 데뷔한 바 있다. 2002년 월드컵에서의 활약으로 '진공 청소기'라는 별명이 생겼으며,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기도 했었다.

서상훈 기자 hoon79@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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