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남북 모두 손해나는 일 해서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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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남북 모두 손해나는 일 해서는 안돼"
  • 최우성 기자
  • 승인 2009.03.1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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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보위 소속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북한의 군통신선 차단 압박에 대해 "극한 상태로 가면 남북 모두가 손해"라며 "남북 모두에게 서로 손해날 일만 계속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남북 모두의 전향적인 자세변화를 촉구했다.

박 의원은 10일 오후 <MBN> TV '정운갑의 뉴스현장'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은 이명박 대통령을 원색적으로 비난해서는 안되고 서해안 충돌, 미사일 발사도 하지 말아야 한다. 더 잘 살고 여유가 있는 우리가, 이명박 대통령이 북한에 대해 아량을 베풀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우성 기자 rambo435@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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