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메모 논란 후끈... 김진태 "내가 그렇게 미웠을까"

2018-06-20     이성훈 기자


자유 한국당의 메모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자유 한국당은 6.13일 지방선거 참패에 대한 수습 회의를 연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러나 한국당 한 의원의 메모가 공개되면서부터 논란이 시작되고 있는 상황이다.

메모의 내용은 "친박 비박 싸움 격화", "친박 핵심이 모인다"등인 것으로 알려진 상태여서 눈길을 끈다.

한국당 메모가 논란이 되자 김진태 의원은 자신의 심경을 SNS에 썼다.

김진태 의원은 "내가 그렇게 미웠을까?" ,"당이 무너질 상황에 계파싸움으로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 걸까"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