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채용비리 그 후 5년은?... '추적 60분' 소식

2018-07-26     이성훈 기자

'추적 60분'이 화제다.

25일 전파를 타는 KBS 2TV '추적 60분'에서는 대한민국 채용비리 사태를 알아본다

전현직 국회의원부터 시도의원, 사장까지 청탁자만 120명이나 되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채용비리 피해자 구제시험 소식을 아들의 장례식장에서 들었다는 강두한 씨 소식도 알려졌다.

무려 네 차례나 최종면접까지 가고도 탈락한 아들은, 채용비리 사건을 접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가정을 망가뜨린 강원랜드 채용비리와 부정청탁 혐의를 받고 있는 국회의원들과 강원랜드 전 사장 등 사건 관계자들은 여전히 모르쇠로 일관하는 상황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