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가로수길에서 쇼핑 중... '너무 즐거워요'

2011-08-02     송정은 기자

가수 보아 씨가 가로수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보아 씨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빠 너무 즐거운 촬영이었어요."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가로수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한 것.

보아씨는 "여기는 서울 가로수길. 보아와 야외 촬영한 건 정말 오랜만인데 다행히 그렇게 내리던 비도 안왔다"라는 글을 찍었다.

사진 속 보아 씨는 매장에서 화장품을 고르고, 쇼핑백을 여러개 들고 있으며 선글라스를 착용한 일상적인 모습들을 보이고 있다.

민낯에 가까운 피부에 회색 계열의 자연스런 긴팔 옷을 착용한 보아 씨의 모습이 잘 담겨져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연스런 모습이 청순하다', '화장 안해도 예쁜 듯', '저도 같이 쇼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