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소 출입 파문 일으킨 세븐, YG와 전속계약 종료됐나?

2013-07-03     이지연 기자

가수 세븐 씨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세븐 씨는 최근 군인 신분으로 위문열차 공연이 끝난 후 안마시술소를 출입해 물의를 빚었다

3일 아주경제는 "세븐이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이미 종료된 것으로 드러났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아주경제는 "세븐이 이미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끝낸 것으로 알고 있다. (계약)기간이 끝나 자연스레 계약이 해소된 것"이라고 전했다.

세븐 씨는 앞서 지난 2011년 4월께 YG엔터테인먼트와 2년 재계약을 맺었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세븐의 전속 계약 종료에 대해 "잘 모르겠다"며 확실한 답을 내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