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스타리그 예선전 경기 "입맛대로 감상하세요" - 데일리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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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스타리그 예선전 경기 "입맛대로 감상하세요"
2010년 02월 02일 (화) 22:27:34 김희선 기자 news770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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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瓚鎌좍ㅃ 온게임넷이 E스포츠 사상 최초로 '멀티 라이브 시스템'을 도입한다.

오는 5일(금), 대단원의 막이 오르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예선에서 이 같은 시스템을 도입, TV에서 중계되는 경기뿐 아니라 TV상에서 잡을 수 없는 다른 경기들까지 온라인을 통해서 추가로 더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예선전은 오는 5일(금) 오전 10시부터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오후 2시부터 3부로 나뉘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전용준 캐스터, 엄재경, 김태형 해설위원 진행.(온게임넷:스카이라이프 641번/헬로TV 455번/씨앤앰DV 608번/QOOK TV 510번/MyLGTV 711번)

그 동안 스타리그 예선전은 여러 조의 선수들이 한꺼번에 경기를 치르는 특성상 같은 시간에 진행되는 매치들 중 경기를 선택해 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돼왔다. 하지만, 이번 '멀티 라이브 시스템' 도입으로 인해 E스포츠 팬들은 기존 TV 방송에서 중계되는 경기뿐 아니라 온라인상에서도 경기를 선택해 시청할 수 있어, 기존에 비해 더 많은 경기들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온라인 중계는 당일 낮 12시부터 온게임넷닷컴 '라이브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임요환, 이윤열, 마재윤, 박성준, 박정석, 홍진호 선수 등 12개 프로게임단에서 내로라 하는 프로게이머들이 모두 출전한 이번 예선전은 어느 조 할 것 없이 죽음의 조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현재 프로그리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김택용(SKT), 도재욱(SKT), 허영무(삼성전자), 김구현(STX), 우정호(KT), 박상우(이스트로), 신상문(하이트), 민찬기(공군), 염보성(MBC게임), 조병세(CJ) 선수 등 각 팀 에이스들이 총 집결할 예정이다.

한편, 올드 게이머들의 부활 여부 역시 최대 관심사이다. 역대 스타리그 우승자 임요환(SKT), 이윤열(위메이드), 마재윤(CJ), 박성준(STX), 박정석(공군) 선수를 비롯해, 오랫동안 본선 진출에 실패해온 홍진호(공군), 변형태(CJ), 한동욱(공군), 오영종(공군), 서지훈(공군), 차재욱(공군) 선수와 현재 활동 중인 유일한 여성 프로게이머 서지수(STX) 선수 등이 본선에 진출할 수 있을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에 임요환은 예선 4강까지, 홍진호는 예선 결승까지 진출한 바 있는 만큼 이번 시즌에는 본선 진출도 가능할 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또한 2007년 <다음 스타리그>부터 8시즌 연속 본선에 진출하며 활약해왔으며, 처음으로 예선전으로 떨어진 김택용 선수의 본선 재진출 여부도 주목을 받고 있다.

아울러 신예들의 돌풍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시즌 준우승자 진영화 선수는 스타리그 본선에 처음 진출해 결승까지 진출한 경우이다. 이번 시즌에는 우정호 선수 등 발군의 실력을 자랑하는 신예들의 본선 진출 또한 유력시 되고 있다.

대회 측 관계자는 데일리중앙과의 인터뷰에서 "예선전은 169명이 24개조로 나뉘어 조별 토너먼트전을 벌인다.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각 조 1위가 36강에 진출한다. 맵은 종족간 밸런스가 좋다고 평가 받는 '매치포인트', '태풍의 눈', '투혼' 등이 사용된다."고 밝혔다.

온게임넷 곽재근 본부장은 "내로라하는 프로게이머가 총 출동하는 만큼 스타리그 예선전에 대한 E스포츠 팬 및 시청자들의 관심도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며, "이에 좀 더 많은 경기 공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편의를 제공하고자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고 밝혔다.

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이 E스포츠 사상 최초로 '멀티 라이브 시스템'을 도입한다.

오는 5일(금), 대단원의 막이 오르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예선에서 이 같은 시스템을 도입, TV에서 중계되는 경기뿐 아니라 TV상에서 잡을 수 없는 다른 경기들까지 온라인을 통해서 추가로 더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예선전은 오는 5일(금) 오전 10시부터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오후 2시부터 3부로 나뉘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전용준 캐스터, 엄재경, 김태형 해설위원 진행.(온게임넷:스카이라이프 641번/헬로TV 455번/씨앤앰DV 608번/QOOK TV 510번/MyLGTV 711번)

그 동안 스타리그 예선전은 여러 조의 선수들이 한꺼번에 경기를 치르는 특성상 같은 시간에 진행되는 매치들 중 경기를 선택해 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돼왔다. 하지만, 이번 '멀티 라이브 시스템' 도입으로 인해 E스포츠 팬들은 기존 TV 방송에서 중계되는 경기뿐 아니라 온라인상에서도 경기를 선택해 시청할 수 있어, 기존에 비해 더 많은 경기들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온라인 중계는 당일 낮 12시부터 온게임넷닷컴 '라이브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임요환, 이윤열, 마재윤, 박성준, 박정석, 홍진호 선수 등 12개 프로게임단에서 내로라 하는 프로게이머들이 모두 출전한 이번 예선전은 어느 조 할 것 없이 죽음의 조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현재 프로그리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김택용(SKT), 도재욱(SKT), 허영무(삼성전자), 김구현(STX), 우정호(KT), 박상우(이스트로), 신상문(하이트), 민찬기(공군), 염보성(MBC게임), 조병세(CJ) 선수 등 각 팀 에이스들이 총 집결할 예정이다.

한편, 올드 게이머들의 부활 여부 역시 최대 관심사이다. 역대 스타리그 우승자 임요환(SKT), 이윤열(위메이드), 마재윤(CJ), 박성준(STX), 박정석(공군) 선수를 비롯해, 오랫동안 본선 진출에 실패해온 홍진호(공군), 변형태(CJ), 한동욱(공군), 오영종(공군), 서지훈(공군), 차재욱(공군) 선수와 현재 활동 중인 유일한 여성 프로게이머 서지수(STX) 선수 등이 본선에 진출할 수 있을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에 임요환은 예선 4강까지, 홍진호는 예선 결승까지 진출한 바 있는 만큼 이번 시즌에는 본선 진출도 가능할 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또한 2007년 <다음 스타리그>부터 8시즌 연속 본선에 진출하며 활약해왔으며, 처음으로 예선전으로 떨어진 김택용 선수의 본선 재진출 여부도 주목을 받고 있다.

아울러 신예들의 돌풍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시즌 준우승자 진영화 선수는 스타리그 본선에 처음 진출해 결승까지 진출한 경우이다. 이번 시즌에는 우정호 선수 등 발군의 실력을 자랑하는 신예들의 본선 진출 또한 유력시 되고 있다.

대회 측 관계자는 데일리중앙과의 인터뷰에서 "예선전은 169명이 24개조로 나뉘어 조별 토너먼트전을 벌인다.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각 조 1위가 36강에 진출한다. 맵은 종족간 밸런스가 좋다고 평가 받는 '매치포인트', '태풍의 눈', '투혼' 등이 사용된다."고 밝혔다.

온게임넷 곽재근 본부장은 "내로라하는 프로게이머가 총 출동하는 만큼 스타리그 예선전에 대한 E스포츠 팬 및 시청자들의 관심도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며, "이에 좀 더 많은 경기 공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편의를 제공하고자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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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08
(211.XXX.XXX.148)
2012-02-24 17: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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