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일교통 지원, 지하철버스 증차 및 직장인 출근시간 1시간 늦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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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일교통 지원, 지하철버스 증차 및 직장인 출근시간 1시간 늦게해
  • 김소연 기자
  • 승인 2015.11.1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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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학년도 수능일자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직장인들에게는 출근시간이 조정된다.

이와함께 등교시간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시를 비롯한 25개 자치구, 공사 등 산하 투자기관 직원 출근시간이 오전 10시로 평소보다 1시간 늦춰진다.

12일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수험생들을 위해 시내버스는 오전 6시부터 입실 시간인 오전 8시10분까지 집중적으로 배차되며 시험장행을 알리는 표지도 부착된다. 또한 수도권 전철과 지하철은 집중 배차시간이 오전 6∼10시로 두 시간 확대되고 운행횟수도 38회 늘어난다.

한편 시험장 인근 200m 안에는 일반 차량 진입이 제한된다.

김소연 기자 ksy3847@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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