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닮은 꼴' 경수진, 서른셋이라고? ··· 20대 동안 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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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닮은 꼴' 경수진, 서른셋이라고? ··· 20대 동안 미모 눈길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11.02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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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경수진
배우 경수진 
 

  [데일리중앙 주영은 기자] 배우 경수진(33)이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동안 미모가 특히 눈길을 끌었다.

  1987년생인 경수진은 올해 나이 33세로 나이가 믿기지 않을 20대의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거기에다 아름다운 외모 못지 않게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지난 2013년 드라마 '상어'에서 손예진의 어린 시절 역할을 맡아서인지 '손예진 닮은 꼴'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경수진은 이날 '나혼자 산다'에서 소박한 일상을 그대로 드러내 더욱 호감을 샀다.
  이어 경수진은 고단했던 하루를 달래며 나홀로 홈파티를 시작했다. 미니 테라스에 조명과 음악을 세팅한 경수진은 냉동실에서 얼음잔을 꺼냈다. 
  경수진은 준비했던 1인용 미니화로에 불을 켜고 기다린 후 소고기를 구워 먹었다. 먹음직스럽게 자글자글 익어가는 소고기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자극했다. 

  이렇게 잘 먹으면서 동안 미모와 8등신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 더욱 관심을 끌었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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