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명성교회 문제 옥신각신?.. 어떻게 되어가나 진실이?
2018년 09월 11일 (화) 14:50:59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공감 카카오스토리

> 예장 통합 제103회 총회 둘째 날 오전 회무 시간에는 헌의위원회와 총회장 활동보고, 총회 임원회 보고가 진행된 소식이 알려졌다.

총회 임원회 보고 시간, 명성교회 문제가 다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충북노회 최현성 목사는 “첫날 회무에서 다른 보고보다 (명성교회 재판과 관련된) 헌법위원회 보고부터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예장 통합 제103회 총회 둘째 날 오전 회무 시간에는 헌의위원회와 총회장 활동보고, 총회 임원회 보고가 진행된 소식이 알려졌다.

총회 임원회 보고 시간, 명성교회 문제가 다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충북노회 최현성 목사는 “첫날 회무에서 다른 보고보다 (명성교회 재판과 관련된) 헌법위원회 보고부터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 실시간 HOT 뉴스
☞ 이 시각 주요 뉴스
이성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중앙(http://www.dailiang.co.kr) 무단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댓글(0)  |  엮인글(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전체 기사의견(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하기 (농협중앙회) 301-0031-4951-01 (예금주 데일리중앙)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445(2007.10.15)
사업자등록번호 217-07-16341  |  대표이사 김철호  |  전자우편 shyeol@dailiang.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호
Copyright © 2007 데일리중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yeol@dailiang.co.kr   |  전화 02 995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