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김학의 '별장 성접대' 의혹.. 피해자 "검찰, 내 진실 안 듣는다" 소식에
2019년 03월 15일 (금) 10:45:21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공감 카카오스토리
법무
산하 과거사위원회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접대' 의혹을 재조사중인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또한 성접대에 강제로 동원됐다고 주장하는 피해 여성 소식도 알려졌다

그는 부실했던 검찰 조사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내며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피해 여성 A 씨는 지난 14일 KBS '뉴스9'에 나왔다고

그는 직접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피해 여성 A 씨는 6년 만에 직접 인터뷰에 나서서 "진실을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 진실이 자꾸 더 많이 덮어지고 있는 게 지금 현실이라는 걸 알았다"라고 전달했다.

A 씨는 "검찰 과거사 위원회에 가서도 이야기했지만, 이런 사건에는 피해자의 입장이, 진술이 제일 정확하다고 하는데 왜 내 진실은 안 받아주느냐"라고 말한 것으로알려졌다.

또한 A 씨는 "(2014년) 2차 조사 때 검찰이 오히려 동영상에 나왔던 행위를 시켰다"라며 "그게 검찰 조사입니까"라고 반문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법무부 산하 과거사위원회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접대' 의혹을 재조사중인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또한 성접대에 강제로 동원됐다고 주장하는 피해 여성 소식도 알려졌다

그는 부실했던 검찰 조사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내며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피해 여성 A 씨는 지난 14일 KBS '뉴스9'에 나왔다고

그는 직접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피해 여성 A 씨는 6년 만에 직접 인터뷰에 나서서 "진실을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 진실이 자꾸 더 많이 덮어지고 있는 게 지금 현실이라는 걸 알았다"라고 전달했다.

A 씨는 "검찰 과거사 위원회에 가서도 이야기했지만, 이런 사건에는 피해자의 입장이, 진술이 제일 정확하다고 하는데 왜 내 진실은 안 받아주느냐"라고 말한 것으로알려졌다.

또한 A 씨는 "(2014년) 2차 조사 때 검찰이 오히려 동영상에 나왔던 행위를 시켰다"라며 "그게 검찰 조사입니까"라고 반문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 실시간 HOT 뉴스
☞ 이 시각 주요 뉴스
이성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중앙(http://www.dailiang.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댓글(0)  |  엮인글(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전체 기사의견(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하기 (농협중앙회) 301-0031-4951-01 (예금주 데일리중앙)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445(2007.10.15)
사업자등록번호 217-07-16341  |  대표이사 김철호  |  전자우편 shyeol@dailiang.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호
Copyright © 2007 데일리중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yeol@dailiang.co.kr   |  전화 02 995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