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남편 녹이는 애교 자랑? "한번도 싸운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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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남편 녹이는 애교 자랑? "한번도 싸운 적 없다"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12.1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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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데일리중앙 주영은 기자]이정현의 남편 녹이는 애교가 화제다.

이정현은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새로운 편셰프로 등장했다.

특히 신혼집이 처음으로 베일을 벗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정현은 지난 4월 3세 연하의 의사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들 부부의 러브하우스는 심플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거실은 커다란 창 덕분에 햇살이 가득 들어와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침에 일어나 아기 같은 민낯을 과시한 이정현은 출근한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안부를 물었다. 

남편은 "어제 만들어놓은 저녁 잘 먹었다. 싹 긁어먹었잖아"라며 이정현의 요리솜씨를 칭찬했고, 이정현은 "그래서 음식물 쓰레기가 없었구나"라고 웃었다. 

전날 이정현은 남편을 위해 녹찻잎으로 비린내를 잡은 보리굴비부터 명란구이, 육전, 된장찌개, 표고버섯밥 등이 차려진 푸짐한 밥상을 선보였던 것.

한편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정현은 남편과 한번도 싸운적이 없다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주영은 기자 webmaster@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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