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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스님 위독 소식에 놀란 누리꾼들 "무슨 일이?"
2017년 01월 08일 (일) 21:57:21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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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지난 7일 서울 광화문에서 분신한 정원스님 서모(64)씨 소식이 알려졌다

그는 위독한 가운데 보호자 측이 연명치료 거부의 뜻을 전달했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8일 "보호자 뜻에 따라 화상전문병원으로 전원 및 연명치료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정원스님은 앞서 지난 7일 10시30분께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 분신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서울대 병원으로 옮겨졌다.

앞서 지난 7일 서울 광화문에서 분신한 정원스님 서모(64)씨 소식이 알려졌다

그는 위독한 가운데 보호자 측이 연명치료 거부의 뜻을 전달했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8일 "보호자 뜻에 따라 화상전문병원으로 전원 및 연명치료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정원스님은 앞서 지난 7일 10시30분께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 분신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서울대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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