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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 화재, 선박자재 창고서.. 놀란 누리꾼들 "이유가?"
    2018년 08월 09일 (목) 20:11:21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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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읜 3시21분께 전남 목포시 산정동의 한 선박자재 창고에서 불이 난 소식이 알려졌다.

    이 불로 인근에서 작업 중이던 A(34) 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그는 치료를 받고 있으며 창고 123㎡가 모두 탔다.

    소방당국은 불이 주변의 인화성 화학물질로 번지지 않게 안전조치를 했다고

    또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4시30분께 큰 불길을 잡은 상태다.

    9일 오후 3시21분께 전남 목포시 산정동의 한 선박자재 창고에서 불이 난 소식이 알려졌다.

    이 불로 인근에서 작업 중이던 A(34) 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그는 치료를 받고 있으며 창고 123㎡가 모두 탔다.

    소방당국은 불이 주변의 인화성 화학물질로 번지지 않게 안전조치를 했다고

    또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4시30분께 큰 불길을 잡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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