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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사칭사기.. "문재인입니다" 문자보내.. 돈 노렸나?
2018년 12월 06일 (목) 15:24:49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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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40대 여성이 문재인 대통령 행세까지 하며 사기행각을 벌인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6일 지방정가와 교육계 등에 의하면 권 여사를 사칭해 윤장현 전 광주시장에게 수억원을 뜯어낸 김모(49)씨는 다른 지역 유력인사들에게도 권 여사나 문재인 대통령을 사칭해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휴대전화 판매 일을 한 적이 있는 김씨는 과거 더불어민주당 선거운동원으로 일하며 확보한 전화번호로 지역 정치인·유력인사들에게 '권양숙입니다'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를 사칭한 40대 여성이 문재인 대통령 행세까지 하며 사기행각을 벌인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6일 지방정가와 교육계 등에 의하면 권 여사를 사칭해 윤장현 전 광주시장에게 수억원을 뜯어낸 김모(49)씨는 다른 지역 유력인사들에게도 권 여사나 문재인 대통령을 사칭해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휴대전화 판매 일을 한 적이 있는 김씨는 과거 더불어민주당 선거운동원으로 일하며 확보한 전화번호로 지역 정치인·유력인사들에게 '권양숙입니다'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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