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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경고.. "백종원 더 언급할것.. 표현의 자유 억압 말라"
2018년 12월 06일 (목) 23:34:54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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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계정이 신고로 정지된 것에 대해 '범죄 행위'라고 말한 소식이 알려졌다.

황교익은 지난 5일 한 매체와 전화 연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백종원 식당 사인 논란', 누리꾼들의 유튜브 계정 신고 등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제가 백종원 씨 식당에 사인을 해놨다는 게 뉴스로 떴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저는 그 식당을 가본 적도 없다. 그리고 사인도 잘 안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음식과 관련된 여러 일을 글로 쓰고 말을 한다. 백종원 씨가 나오는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그걸 피할 일은 아니다"라 전달했다

이어 앞으로도 백종원과 관련된 언급을 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달한 상황이다.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계정이 신고로 정지된 것에 대해 '범죄 행위'라고 말한 소식이 알려졌다.

황교익은 지난 5일 한 매체와 전화 연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백종원 식당 사인 논란', 누리꾼들의 유튜브 계정 신고 등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제가 백종원 씨 식당에 사인을 해놨다는 게 뉴스로 떴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저는 그 식당을 가본 적도 없다. 그리고 사인도 잘 안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음식과 관련된 여러 일을 글로 쓰고 말을 한다. 백종원 씨가 나오는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그걸 피할 일은 아니다"라 전달했다

이어 앞으로도 백종원과 관련된 언급을 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달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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