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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부친사기 의혹.. 논란 일자 공식사과..
2018년 12월 07일 (금) 15:15:02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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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
부친사기 의혹이 흘러나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한고은이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를 전달했다.

피해 당사자는 이날 한 매체를 통해 지난 1980년 6월 한고은 부모를 만났다고 전달했다

또한 친구이자 한고은의 어머니인 김 씨에게 돈을 빌려줬지만 잠적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고은 부친사기 의혹이 흘러나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한고은이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를 전달했다.

피해 당사자는 이날 한 매체를 통해 지난 1980년 6월 한고은 부모를 만났다고 전달했다

또한 친구이자 한고은의 어머니인 김 씨에게 돈을 빌려줬지만 잠적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고은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는 “제보를 주신 분은 당사자인 아버지 연락처를 요청했고 사실을 확인 및 요청한 연락처를 주기 위해선 당사자인 아버님과 연락을 취해야 했지만 한고은씨는 아버지와 결혼식, 어머니 장례식 2차례 만남 외에 20여년 이상 연락조차 않고 살아왔기에 친지들을 통해 알아냈다”고 전한 상황이다.

또한 “12월1일 제보를 주신 분께 연락처를 전달하며 필요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적극 협조하겠고 만나서 이야기 나누길 원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부탁드린다는 말과 거듭 사과의 말씀을 드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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