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생활·문화
     
배철현 서울대 교수 사표 제출.. "'표절 의혹'에 도의적 책임"
2019년 01월 12일 (토) 11:15:23 한소영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공감 카카오스토리
배철
서울대 종교학과 교수가 학교에 사직서를 낸 소식이 알려졌다

그는 고전문헌학 연구와 성서 또한 인간 본성에 관한 에세이 작가로 널리 알려져있다

서울대 관계자는 "배 교수가 '표절 의혹에 대해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는 뜻을 밝히고 사직서를 제출해 지난 9일 수리됐다"고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철현 서울대 종교학과 교수가 학교에 사직서를 낸 소식이 알려졌다

그는 고전문헌학 연구와 성서 또한 인간 본성에 관한 에세이 작가로 널리 알려져있다

서울대 관계자는 "배 교수가 '표절 의혹에 대해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는 뜻을 밝히고 사직서를 제출해 지난 9일 수리됐다"고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실시간 HOT 뉴스
☞ 이 시각 주요 뉴스
한소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중앙(http://www.dailiang.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댓글(1)  |  엮인글(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
(116.XXX.XXX.90)
2019-01-12 15:06:57
배철현 교수님, 힘내세요.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오신 것만으로도 교수님은 인생 최선 다하신 겁니다. 그동안 받으신 인세나 수익금 등을 갖지 못한 사람들에게 나눠주세요. 그게 교수님께서 마지막으로 자신이 걸어온 길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길입니다.
전체 기사의견(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하기 (농협중앙회) 301-0031-4951-01 (예금주 데일리중앙)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445(2007.10.15)
사업자등록번호 217-07-16341  |  대표이사 김철호  |  전자우편 shyeol@dailiang.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호
Copyright © 2007 데일리중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yeol@dailiang.co.kr   |  전화 02 995 3213